까꾸로
요즘 날씨가 확 추워지면서 피부가 예민해진 게 확 느껴져요. 세안만 해도 당기고, 기초를 여러 겹으로 발라도 하루 종일 건조함이 남아있네요. 이 정도면 그냥 계절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피부장벽이 실제로 손상된 건지 잘 구분이 안 돼서 더 고민이 됩니다.
보습 크림도 바꿔보고 세안제도 순한 걸로 줄여봤는데 큰 차이가 없어서요. 생활습관으로 해결이 안 되는 건지, 겨울철에는 어느 정도는 시술 도움을 받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피부과에서 많이 한다는 시술로는 리쥬란, 물광주사, 스킨부스터류가 있던데 이런 것들이 장벽 강화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일반인 기준에서 알고 싶어요. 시술하면 바로 티가 나는지, 붉어짐이나 다운타임이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하고요.
겨울철에 피부가 너무 예민해질 때는 어떤 시술을 고려해볼 만한지, 그리고 생활 관리랑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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