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면서 얼굴이 더 처져 보여서 얼굴 리프팅 고민되네요

최근에 다이어트 하면서 체중은 빠졌는데, 얼굴이 오히려 더 내려앉아 보이네요. 볼살이 비고 턱선이 흐릿해지니까 예전보다 더 피곤해 보인다는 얘기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얼굴 리프팅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방향을 못 잡겠네요. 인터넷 검색만 해도 실리프팅, 슈링크, 울쎄라, 인모드 등 얼굴 리프팅 시술이 너무 다양해서요.

 

병원 한 곳에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체중이 갑자기 빠진 경우에는 실리프팅보다는 레이저 기반 얼굴 리프팅이 더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반대로 탄력 저하가 뚜렷한 부위는 실리프팅을 부분적으로 섞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설명을 들어보니 각각의 장단점은 이해가 되는데, 문제는 제 얼굴 상태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잘 모르겠네요.

 

인터넷 후기 보면 얼굴 리프팅 효과가 확실하다는 사람도 있고 거의 차이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려요. 특히 통증이 얼마나 되는지, 시술 후 멍이나 붓기는 어느 정도인지, 일상생활 바로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다이어트 이후에 갑자기 탄력이 떨어진 분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얼굴 리프팅 진행했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너무 과하게 티 나는 시술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방향을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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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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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pure
    사랑합니다 고객님 ꈍ◡ꈍ
    본원에서는 슈링크/덴서티/인모드 추천 드리고 있으나 고객님 피부 상태에 따라 추천 드리는 시술은 달라질 수 있기에 내원 하셔서 상담 후 안내 받아 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문의 감사 드립니다.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얼굴 처짐 고민 글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듯합니다.
    리프팅으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대담한크랜베리E1765026645369
    실리프팅 주변에서 많이하더라구여 효과가 좋나봐요
  • 브록홀리
    체중이 갑자기 빠진 경우는 레이저리프팅이 더 적합하군요 몰랐어요. 그럼 그냥 얼굴살이 적은 경우도 레이저가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