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즈
맞아요, 어느 순간부터 눈에 띄게 무너지는 얼굴선을 보면 정말 속상하고 신경 쓰이시죠.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글쓴이님의 마음이 너무나 공감되네요. 우리 같이 힘내서 다시 탄력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 꼭 찾아봐요!
요즘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예전에는 옆라인이 꽤 매끈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얼굴선이 무너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조명이 밝은 곳에서 무심코 고개를 숙였다가 화면에 비친 제 모습을 보고 속상한 마음이 컸어요. 유난히 눈에 띄는 처진 턱살 . 이게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외출할 때도 자꾸 거울만 보게 되고 손으로 턱을 괴는 습관까지 생겼답니다. 좋다는 화장품도 챙겨 발라보고 마사지도 정성껏 해보지만 이미 자리를 잡은 처진 턱살 . 이 부분은 관리가 참 쉽지 않네요. 친구들과 찍은 사진 속에서도 저만 유독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것 같아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아요. 탄력을 되찾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걸까요? 여러분은 유독 도드라져 보이는 처진 턱살 . 이 부위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효과 보셨던 특별한 방법이나 마사지 팁이 있다면 조금만 나누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