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안녕하세요.
작은 자극에도 얼굴이 쉽게 뒤집어지는 전형적인 민감성 피부 때문에 힘든 홈케어 유저입니다
나름대로 순하다는 화장품을 찾아 써보고 세안법도 바꿔보았지만, 환절기나 피곤한 날에는 어김없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따끔거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예민한 민감성 피부는 잘못 시술을 받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선뜻 결정하기가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홈케어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져, 체계적인 관리를 염두에 두며 문을 두드립니다.
민감성 피부가 장벽을 강화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고려해야 할 시술이나 관리법은 무엇인가요?
혹시 피부에 큰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속건조와 붉은 기를 잡을 수 있는 민감성 피부 전용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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