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P1767452808568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저도 마스크를 붙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유, 요새 아침에 면도할 때마다 거울 보기가 참 싫으네요.
예전엔 저도 어디 가서 턱선 날렵하다는 소리 좀 들었거든요? 근데 이게 웬걸, 어느 순간부터
얼굴 라인이 아주 그냥 무너져 내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특히나 일하다 고개 좀 숙이면 턱살이
두툼하게 잡히는데, 이거 참 보기 거시기하네요.
요즘 업무 미팅할 때 화상 카메라에 비친 내 모습 보면, 그 처진 턱살 눈에 들어와서
도무지 집중이 안 됩니다. 남들이 내 턱만 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름대로 건강 챙긴다고 헬스장 가서
땀 빼고 밥도 좀 줄여보고 있는데, 이놈의 얼굴 살은 무슨 고집인지 도통 빠질 생각을 안 하네요.
이제는 정말 뭐라도 좀 찍어 바르든가 해야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절실한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다른 형님들이나 동생분들은 이 처진 턱살 관리 어떻게들 하고 계십니까? 아저씨들도 낯간지럽지 않게
슥슥 쓸 만한 리프팅 제품이나, 아니면 집에서 TV 보면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사지법 같은 거 없을까요?
예전처럼 탄력 있던 시절로 딱 절반만이라도 되돌릴 수 있는 현실적인 팁 좀 공유해 주십시오.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경험 섞인 조언 한마디씩만 정중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