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V1767622052187
맞아요, 모공은 한번 눈에 띄기 시작하면 거울 볼 때마다 정말 신경 쓰이죠.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 중이라 남 일 같지 않은데, 저는 일단 꼼꼼한 세안과 수분 팩으로 열감을 내려주니 조금씩 진정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우리 같이 힘내서 꾸준히 관리해 봐요!
예전에는 세안 후에 가벼운 로션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매끈하고 생기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세안 직후부터 피부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껴요.
특히 코와 볼 주변에 보이는 모공 넓어짐 이 한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화장을 할 때도 계속 신경이 쓰여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
프라이머를 공들여 발라봐도 예전처럼 매끄럽게 가려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화장이 끼는 기분이 들어서 자꾸 거울을 들여다보게 돼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유분이 늘어난 탓인지 아니면 피부 탄력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모공 넓어짐 ㅠㅠㅠ
이런 현상의 정확한 원인을 몰라서 더 답답하기도 하고요. 팩도 해보고 나름대로 좋다는 화장품을 써보며 홈케어를 하고 있지만 눈에 띄는 변화를 체감하기는 참 어렵네요. 혹시 여러분들은 이런 모공 넓어짐 고민이 깊어질 때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효과를 보셨던 관리법이나 추천해주실 만한 아이템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