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뒤집어진 민감성 피부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예전에는 아무 화장품이나 발라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바뀌어도 얼굴이 금방 붉어지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피부 결이 거칠어진 게 느껴져서 속상한 마음이 큽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따끔거리는 느낌도 들어서 세안할 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하고 있어요. 이런 민감성 피부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잘 쓰던 수분 크림조차 겉도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전에는 피부 좋다는 소리도 꽤 들었었는데 관리를 소홀히 한 탓인지 아니면 단순히 컨디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이 추천해준 팩을 써봐도 오히려 자극이 되는 것 같아 겁이 나네요. 무엇보다 세안 후에 바로 기초를 바르지 않으면 얼굴이 너무 당겨서 힘듭니다. 순하다는 제품들을 이것저것 찾아보고는 있는데 막상 사려니 제 민감성 피부 타입에 맞지 않을까 봐 망설여지게 되네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혹시 여러분 중에서도 저처럼 갑자기 민감성 피부 변해서 고생하셨던 분들 계실까요? 어떤 루틴으로 진정시키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자극 없는 클렌징 방법이나 인생템이 있다면 꼭 추천 부탁드려요.

0
0
댓글 2
  • 기분좋은카네이션X1767711420975
    작성자
    꼭 알려주세요
  • 프로필 이미지
    maypure
    안녕하세요 고객님💛
    민감성 피부의 경우 LDM 관리 추천드릴수 있으며, 기존 사용되던 LDM보다 업그레이드되어 세개의 파장으로 진행되는 초음파 관리기기이며  피부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도 추천드리며 탄력,여드름색소침착,재생,피부결,톤 개선에 효과적인 시술입니다. 1주일에 2회 (3일간격으로 반복시술가능) 기본 10회 추천드리며 10회 이상 시술시 6개월~1년정도 유지되나 피부상태에 따라 필요한 횟수나 유지기간은 개인차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