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거울 보기가 겁나는 민감성 피부.

원래는 아무거나 발라도 괜찮았는데 요즘 들어 얼굴이 자주 붉어지고 따가운 느낌이 들어요. 예전에는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도 금방 회복되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작은 자극에도 금방 뒤집히는 민감성 피부. 정말이지 속상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아침에 세수하고 나서 거울을 보면 예전과 다르게 피부 결이 거칠어진 게 눈에 띄더라고요. 화장품을 하나 바꾸는 것도 이제는 너무 조심스러워요.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도 막상 바르면 화끈거릴 때가 있어서 답답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주변에도 참 많더라고요. 특히 환절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하는 것조차 꺼려질 정도로 민감성 피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혹시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떤 식으로 진정 관리를 하시나요? 순하고 자극 없는 제품이나 혹은 생활 습관 중에서 도움이 되었던 팁이 있다면 꼭 공유 부탁드려요. 저처럼 민감성 피부. 이 고민을 겪고 계신 분들의 조언이 정말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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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기똥찬여우M1767704962818
    겨울은 진짜 자극이 커요 ㅠㅠ 쉽게 빨개지고, 찬바람에 얼굴 트고.. 속크림 깊은걸로 열심히 바르고는 있는데 시술이 필요한거 같아서 저도 진지하게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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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pure
    안녕하세요 고객님💛
    민감성 피부의 경우 LDM 관리 추천드릴수 있으며, 기존 사용되던 LDM보다 업그레이드되어 세개의 파장으로 진행되는 초음파 관리기기이며  피부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도 추천드리며 탄력,여드름색소침착,재생,피부결,톤 개선에 효과적인 시술입니다. 1주일에 2회 (3일간격으로 반복시술가능) 기본 10회 추천드리며 10회 이상 시술시 6개월~1년정도 유지되나 피부상태에 따라 필요한 횟수나 유지기간은 개인차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 엘케이
    저도 한때 갑자기 피부가 뒤집혀서 진짜 공감돼요ㅠ
    그때 욕심 버리고 성분 단순한 진정라인으로만 최소 루틴 유지했더니 많이 나아졌어요
    세안도 미지근한 물로 짧게 하는 게 도움 됐고요
    환절기엔 보습+진정이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