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요즘 맛있는 디저트 카페가 왜 이렇게 많이 생기는 걸까요. 어제도 친구들이랑 새로 생긴 카페에 가서 달달한 케이크랑 음료를 잔뜩 먹고 왔거든요. 먹을 때는 정말 행복했는데, 다 먹고 나니까 갑자기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이라 걱정이 되더라고요. 특히 당 수치가 확 올랐다가 떨어지는 그 느낌이 건강에도 안 좋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후기가 꽤 많이 보이길래 궁금해졌어요. 평소 식단 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식후에 느껴지는 나른함이라도 좀 줄이고 싶거든요. 혹시 저처럼 탄수화물이나 당분 섭취가 많은 분들 중에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챙겨 드시는 분 계신가요? 꾸준히 먹으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어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챙겨 다니기도 편해 보이더라고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직접 드셔보신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추천하시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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