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보다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카페의 밝은 조명 때문인지 유난히 정수리 쪽 머리숱이 없어 보이고 가르마가 훤히 비쳐 보이더라고요. 예전에는 머리숱 많다는 소리도 꽤 들었던 것 같은데, 30대에 들어서니 확실히 모발이 얇아지고 힘이 없어지는 게 체감되는 요즘입니다. 샴푸를 바꿀까 하다가 영양을 직접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판토딜 헤어 앰플 .
이 제품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마침 SNS에서도 후기가 많이 보여서 관심이 생겼는데, 성분이 순해서 두피에 자극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실 예전에 판토딜 헤어 앰플 ! 사용해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쳤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관리할걸 그랬나 봐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길 바라며 판토딜 헤어 앰플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도포하고 마사지해주면 모근에 힘이 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제품으로 효과 보신 분들이나 사용 팁이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앰플을 바르고 나서 드라이를 해도 떡지지 않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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