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디저트 카페 투어 다녀왔는데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이거 괜찮을까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친구랑 오랜만에 성수동에 있는 유명한 디저트 카페에 다녀왔어요. 예쁜 케이크랑 크로플을 정신없이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가 깨끗하게 비워져 있더라고요. 너무 맛있게 먹었지만 다 먹고 나니까 갑자기 밀려오는 당 걱정에 마음이 조금 무거워지네요. 요즘 식후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거든요. 원래 군것질을 워낙 좋아해서 평소에도 식단 관리가 쉽지 않은 편인데 저처럼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 이게 정말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고민 끝에 글을 남겨봅니다. 아무래도 20대 때는 대사가 원활하다고는 하지만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평소에 예민한 편인 분들도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 사용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직접 경험해보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가 정말 궁금합니다. 다들 평소에 어떤 식으로 식단 관리하시는지 팁 좀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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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탁월한원숭이Z1767492534917
    코팩으로 피지 뜯어내면 그 빈 구멍 더 커지는 거 아시죠? 절대 뜯지 마세요! 제가 효과 본 방법은 '불리고 녹이기'입니다. 샤워하고 모공 열렸을 때 클렌징 오일을 코에 듬뿍 얹고 3분 정도 기다렸다가, 손가락으로 살살 롤링해 주세요. 그러면 피지가 알갱이처럼 쏙쏙 빠져나와요. 그 후에 머드팩이나 클레이 팩으로 남은 유분 흡착해 주고, 마지막에 찬물 패팅으로 조여주면 딸기코 탈출 가능합니다. 자극 없이 관리해야 모공이 안 늘어나요
  • 용감한포도T1744936284242
    다이어트 평생 숙제네요
    요요없는게 중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