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접어들며 체감하는 '세로 모공' 관리의 시급성

최근 거울을 보다가 예전과 다르게 모공이 세로 방향으로 길어 보이는 것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는 수분 부족과 탄력 저하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코 옆 볼 부위의 모공이 두드러져 보여서 요즘은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는 레티놀 성분을 밤마다 소량씩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콜라겐 파괴를 막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홈케어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질 때쯤엔 전문적인 리프팅 관리를 병행해 볼 계획입니다. 관리 기록을 남기며 제 피부의 변화를 모니터링하니 훨씬 더 책임감이 생기네요. 다들 본인만의 노화 방지 전략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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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콜라겐 잊지말고 피부위해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