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L1768351732836
저도 거울 속 변화에 부쩍 예민해졌던 터라, 작성자님의 고민과 관리 결심이 정말 깊이 공감되네요. 인모드의 통증을 견뎌내고 얻은 매끈한 턱선은 정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뿌듯함인데, 토닝까지 더해지면 훨씬 깔끔하고 건강한 인상을 갖게 되실 것 같아요!
94년생, 30대에 접어드니 거울을 볼 때마다 예전과 다르게 턱선이 무너지고 피부가 쳐지는 게 느껴져 관리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엔 가장 유명하다는 울쎄라를 알아봤지만, 가격대와 통증 때문에 선뜻 결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결국 가성비와 효과를 모두 챙길 수 있다는 인모드 FX와 슈링크 조합으로 첫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인모드 FX는 살을 꼬집으면서 고주파 열을 가하는 방식이라 통증이 꽤 있었지만, 받고 나서 이중턱 라인이 정리된 게 눈에 띄게 보여서 참을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슈링크는 300샷 정도로 진행했는데, 즉각적으로 피부가 쫀쫀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에 평소 신경 쓰이던 칙칙한 피부 톤을 잡기 위해 토닝 레이저 상담도 같이 받았는데, 확실히 남자는 피부결과 턱선만 정돈되어도 인상이 훨씬 깔끔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해서 지금의 상태를 유지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