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앵무새A1767493686924
5년 뒤, 10년 뒤의 피부를 생각하며 매일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가끔은 귀찮아서 실내에서는 생략하곤 했는데, 작성자님의 정성 어린 팁을 보니 오늘부터라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꼭 챙겨 발라야겠네요!
저는 외출하지 않는 날에도 창가로 들어오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실내용 선크림을 꼭 바릅니다. UVA는 유리창을 통과해서 피부 깊숙이 침투해 탄력 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이죠. 무기자차 제품은 백탁이 있어 부담스러울 땐 유기자차 타입의 수분감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로션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어요. 사소한 습관 하나가 5년 뒤, 10년 뒤 제 피부를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