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O1768384659079
정말 공감해요, 작은 트러블 하나만 보여도 마음이 조급해져서 손이 가기 쉬운데 그걸 참아내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작성자님 글 보면서 오늘은 거울 덜 보고 피부를 푹 쉬게 해줘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네요!
저는 피부 좋아질수록 ‘안 건드리기’가 진짜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예전에는 조그만한거 나면 못기달리고 바늘로 콕하고 짯는데 이게 안좋다는걸 매번느끼면서 계속 손이 갔는데
요즘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피부가 좋아지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