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만 고집하던 30대 후반 남성, 드디어 '앰플'에 눈을 떴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은 귀찮다는 이유로 세수하고 대충 올인원 제품 하나만 바르고 출근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30대 후반이 되니 오후만 되면 얼굴이 당기고 칙칙해지는 게 거울로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와이프의 추천으로 수분 앰플을 하나 추가해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물건이네요. 아침에 토너 다음에 앰플 한 방울만 더했을 뿐인데, 건조한 사무실 히터 바람 속에서도 하루 종일 피부가 쫀득하게 유지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속건조를 잡아주는 게 아주 만족스럽네요. 이제는 남성들도 올인원 하나로 때우기보다는, 본인에게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는 기능성 제품 하나쯤은 꼭 챙겨야 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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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사냥꾼같은수선화C1767451298473
    와이프 추천템 성공하셨네요 😊
    앰플 한 단계만 추가했을 뿐인데 체감 차이가 크다는 게 딱 공감돼요. 번들거림 없이 속건조 잡아주는 게 진짜 핵심이죠. 남성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이라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
    • 아낌없는안개꽃G1767423739485
      작성자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ㅋ 진짜 와이프 추천템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