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목 관리 이렇게까지 신경 쓰는 분 드문데 진짜 대단해요 👏 얼굴 바르고 남은 앰플 목까지 쓰는 팁 완전 공감돼요. 베개랑 광경근 스트레칭까지… 꾸준함이 답인 것 같네요. 시술+홈케어 병행한 리얼 후기라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목주름이 유독 깊어 보여서 고민이 많았어요.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고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부위라 관리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매일 밤 세안 후, 얼굴에 바르고 남은 리비힐 엑소좀 앰플을 목까지 아주 듬뿍 발라줍니다. 엑소좀 성분이 미백과 탄력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그런지 꾸준히 바르니 피부 결이 탄탄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잠잘 때도 신경을 많이 써요. 높은 베개는 목 앞쪽 피부를 접히게 해서 주름의 주범이 된다고 하길래, 의식적으로 낮은 베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광경근 스트레칭'을 15초씩 해주는데, 등을 곧게 세우고 고개를 위로 젖히면서 아래턱을 내미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목 근육 이완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홈케어만으로 부족할 때는 아이슈링크 시술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통증도 적고 좁은 부위 관리가 가능해서 목주름 예방에 딱인 것 같아요. 1주 간격으로 3회 정도 받으면 유지 기간도 길어서 저처럼 고민인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