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피부 관리 기록은 클렌저 선택 기준으로 적어요,,.

피부 장벽이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세정제라는 이야기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관리 기록을 남겨보니, 약산성 클렌저로 바꾼 이후 피부가 훨씬 편안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특히 아침에는 물 세안만 하거나 아주 적은 양의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한 관리 기록을 돌아보면 피부 결이 부드러워지고 자극이 줄어든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작은 습관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피부 건강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0
0
댓글 3
  • 경이로운호랑이H1767351231713
    전 약산성 쓰면 뭠가 잘 안닦이는 기분이라 쓰기가 망설여지더라구요ㅠㅠ
  • 사랑이가
    저도 그래요. 아무래도 제 피부가 약한 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 초이
    맞아요~! 세정제만 바꿔도 피부가 훨씬 편안해지고 자극도 줄어드는 걸 느낄 수 있죠ㅎㅎ
    기록으로 확인하니까 효과가 더 체감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