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책상 위 '미니 가습기' 하나가 바꾼 제 피부 컨디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시겠지만, 하루 종일 돌아가는 사무실 히터나 에어컨 바람이 피부의 가장 큰 적이잖아요. 저도 오후만 되면 얼굴이 찢어질 듯 당기는 속건조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책상 위에 작은 가습기를 두고 제 쪽으로 습도가 유지되게끔 습관을 바꿨는데, 신기하게도 오후 시간대 피부 당김이 80% 이상 사라졌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건조한 환경 자체를 차단하는 게 웬만한 고가의 크림보다 효과적이더라고요. 여기에 의식적으로 매시간 물 한 컵씩 마시는 습관까지 더하니 피부 속부터 수분감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환경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가장 큰 피부 관리라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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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경이로운호랑이H1767351231713
    확실히 수분이 정말 중요한듯합니다! 오늘 가습기 켜고 자야겟어요
  • 멋진멧돼지H1767365092027
    환경을 바꾸는 작은 습관을 저도 실천해보아야겠어요. 빨래를 방에 널어보기도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