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만 두껍게 바른다고 해결되지 않는 속건조, 이렇게 잡아보세요.

겨울만 되면 피부가 찢어질 듯 당겨서 고생했는데, 제형이 묽은 것부터 쌓아 올리는 '레이어링'으로 해결했습니다. 세안 직후 물 토너를 2번 흡수시키고, 수분 앰플을 바른 뒤, 마지막에 꾸덕꾸덕한 크림으로 막을 씌워줍니다.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얇게 여러 번 두드리는 게 흡수율이 훨씬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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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바른멧날다람쥐U1767342320339
    겨울철 속당김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본인만의 꼼꼼한 관리법으로 극복하신 모습이 정말 멋지세요. 저도 알려주신 대로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네요, 정성스러운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 명랑한삵K1767359417232
    저도 겨울마다 속당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알려주신 레이어링 방법대로 하니 확실히 촉촉함이 오래 가더라고요. 역시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얇게 여러 번 흡수시키는 정성이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가장 큰 비결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