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K1767359417232
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리 비싼 크림을 발라도 돌아서면 건조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는 제형이 묽은 것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레이어링'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세안 직후 물 토너를 2번 흡수시켜 길을 열어주고, 수분 앰플을 바른 뒤, 마지막에 꾸덕꾸덕한 크림으로 막을 씌워줍니다.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얇게 여러 번 두드리는 것이 흡수율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이 방법으로 관리하니 확실히 오후까지 당김이 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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