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Q1762231444721
저도 턱보고 그날 다가오는지 체크하네요ㅠㅠ 호르몬의 노예가 된거같아서 슬프네요ㅠㅠ
메이퓨어 회원님들도 혹시 '그날' 다가오면 피부 바로 뒤집어지시나요? 저는 귀신같이 예정일 일주일 전부터 턱 주변에 딱딱한 트러블이 올라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아예 달력에 표시해두고 주기에 맞춰서 관리를 다르게 하고 있어요.
[나만의 주기별 관리법]
생리 일주일 전 (트러블기): 피지 분비 폭발하는 시기라, 유분기 많은 화장품 다 끊고 '수분 진정' 위주로만 바릅니다. (티트리 팩 추천!)
생리 중 (민감기):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기능성 제품(미백, 주름 등)은 피하고 순한 보습 크림만 발라요.
생리 후 일주일 (황금기): 이때가 피부 컨디션 제일 좋을 때라, 아껴뒀던 고영양 팩이나 각질 제거는 이때 몰아서 합니다. ㅎㅎ
호르몬의 노예라 슬프지만... 미리 대비하니 그나마 좀 덜 뒤집어지는 것 같아요. 다들 호르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