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망고스틴E1765015197465
제가 한동안 오른쪽 볼에만 계속 여드름이 나서 베개도 바꿔보고 별짓을 다 했거든요? 근데 범인은 바로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충격...
통화할 때마다 액정이 볼에 닿는데, 화장실도 들고 가고 여기저기 만진 손으로 만지는 폰이 변기보다 더럽다는 기사를 봤어요. ㅠㅠ 그 뒤로 '알콜 스왑(소독솜)' 사서 하루에 한 번씩 액정 닦는 습관 들였더니 거짓말처럼 볼 트러블이 들어갔습니다.
요즘은 통화할 때도 웬만하면 이어폰 쓰거나 스피커폰 써서 얼굴에 안 닿게 하고 있어요. 사소하지만 진짜 중요한 습관인 것 같습니다. 다들 핸드폰 소독 자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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