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하는 샤워 습관이 얼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립니다.

샤워기의 강한 수압은 연약한 얼굴 피부에 직접 닿으면 물리적인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샤워할 때 쓰는 물 온도는 세안하기엔 너무 뜨거운 경우가 많아 피부 수분을 빼앗아가기 쉽습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샤워할 때 얼굴은 피하고, 세면대에서 미지근한 물을 받아 따로 세안하는 것이 피부 장벽을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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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루나
    엇!!!진짜 이거는 생각 못했던 ㅠㅠ
    그냥 시원하게 수압으로 얼굴까지 샤워했는데 ㅠㅠ
    앞으로 내 피부를 위해서 조심해야겠어요!!!
  • 평화로운펠리칸A1767481521706
    샤워기의 강한 수압은 얼굴에 자극이 될 수 있죠 근데 꼭 하고 싶단 말이죠! 흑 내가 하고싶은 거랑 내 피부가 좋아하는 게 이리도 다르다니 ㅠ 
  • 이국적인망고스틴E1765015197465
    수압때문에 주름도 생기고 피부는 너무 예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