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레몬O1767365822351
꾸물꾸물한 날씨 때문에 몸이 천근만근이었는데, 회원님의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 저도 귀차니즘이 심해서 루틴 빼먹기 일쑤인데, 피부가 먹을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회원님의 표현이 정말 인상 깊네요!
오늘 비가 오려고 그러는지 날씨가 정말 습하고 꾸물꾸물하네요. 피부도 왠지 평소보다 끈적이는 기분이라 얼른 씻어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방금 집 앞에 택배 도착했다는 문자를 확인하니까 갑자기 기분이 확 좋아졌어요. 이번에 피부 컨디션 좀 올리려고 새로 주문한 팩들이 왔거든요! 사실 요즘 만사가 다 귀찮아서 스킨케어도 대충대충 했었는데, 막상 택배 상자 보니까 또 부지런히 관리해줘야겠다는 의욕이 생기네요. 다들 홈케어 하실 때 마스크팩 주기는 어느 정도로 잡으시나요? 저는 한때 유행하던 일일일팩을 시도했다가 오히려 피부가 너무 예민해졌던 기억이 있어서, 요즘은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꼴로 주기를 조절해주고 있어요. 피부가 좀 먹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늘처럼 날씨가 변덕스러울 때는 진정 라인으로 한 번씩 얹어주면 속건조 잡는 데 이만한 게 없죠. 귀찮음이 심한 저지만, 새로 온 팩 뜯어서 시원하게 얼굴에 올리고 누워있을 생각 하니 벌써 힐링 되네요. 여러분도 혹시 피부 컨디션 따라서 팩 주기를 특별하게 조절하는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슬쩍 알려주세요. 다들 오늘 저녁엔 꿀피부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