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W1767626053100
가루 개고 치우는 게 참 번거로운 일인데, 깐달걀 같은 피부 결을 보면 그 수고가 싹 잊힐 만큼 보람차죠. 정성껏 관리하신 덕분에 대리님께 칭찬까지 들으셨다니 제가 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여러분, 저 요즘 모델링팩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솔직히 가루 개어서 바르고 나중에 떼어내고 세수하는 게 진짜 귀찮긴 하거든요? 근데 떼어낼 때 그 쿨링감이랑, 떼고 난 뒤에 피부가 깐달걀처럼 매끈해지는 걸 보면 끊을 수가 없어요. 어제저녁에 공들여서 하고 출근했더니 옆자리 대리님이 "요즘 피부 결이 왜 이렇게 좋아 보여요? 관리받아요?"라고 물어봐서 아예 제품 추천까지 싹 해주고 왔습니다 ㅋㅋ
확실히 피부 온도 낮춰주는 데는 이게 최고인 것 같아요.
다들 모델링팩 하기 전에 어떤 베이스 앰플 바르시나요? 꿀조합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