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1767494695784
추운 날씨에 뜨거운 물로 지지는 행복을 포기하기가 정말 쉽지 않으셨을 텐데, 피부를 위해 실천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겨울마다 다리가 하얗게 터서 고민이었는데, 올려주신 꿀팁대로 오늘부터는 물 온도를 조금 낮춰서 피부 장벽을 지켜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집에 오면 뜨끈~한 물로 지지면서 샤워하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요. ㅠㅠ 피부가 계속 건조하고 다리 쪽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서 찾아보니, 범인이 바로 **'너무 뜨거운 물'**이었습니다.
뜨거운 물이 피부 보호막인 유분기까지 다 씻겨 내버려서 장벽을 무너뜨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미지근한 물(체온이랑 비슷한 정도)로 바꾸고 샤워 시간도 10분 이내로 줄였습니다.
처음엔 좀 추운 것 같아서 싫었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확실히 샤워하고 나왔을 때 당기는 느낌이 훨씬 덜해요! 바디로션 아무리 발라도 건조하신 분들, 오늘부터 물 온도 조금만 낮춰보세요. 효과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