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1767494695784
맞아요, 저도 고가의 제품들 사이에서 헤매다가 결국 바세린으로 정착했는데 역시 '기본'이 최고라는 말씀에 정말 공감해요! 올려주신 꿀팁대로 오늘 밤엔 평소보다 더 듬뿍 얹고 자야겠네요, 정성스러운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아무리 피부 화장을 공들여서 해도, 입술 각질이 부각되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비싼 립 마스크도 써봤지만,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바세린'만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자기 전에 입술에 바세린을 진짜 두껍게 얹어두고 자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세수할 때 불어난 각질을 손가락이나 면봉으로 살살 밀어주면, 아기 입술처럼 완전 보들보들해집니다. 그 상태에서 틴트 바르면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훨씬 좋아져요!
몇 천 원으로 해결하는 최고의 관리법인 것 같아요. ㅎㅎ 회원님들만의 겨울철 립케어 추천템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