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B1767757040176
한 해 한 해 시간이 갈수록 피부나 몸의 상태가 예전과 달라짐을 느낍니다.
매번 치료를 받고 케어를 받고 바르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식사할 때의 식단이나 홈트같은 운동시간을 데이터화 해보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쉽게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몸무게나 인바디 정보도 종종 추가해 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각종 데이터 관리 기록을 해두니 여러가지로 좋더라구요.
갑자기 몸의 상태가 아프거나 변했을 때 짐작되는 걸 찾기도 용이하구요.
여러분도 기회 되신다면 해보시면 좋을 듯 해요.
0
0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