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펠리칸A1767481521706
이렇게 추운 날 히터 열심히 트는데... 정말 피부에 쥐약이예요.... 거울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답니다... 피곤해진 내 피부에 팩 하나 올려주는 것 정말 좋네요 ^^
오늘 너무 추워서 사무실 히터 온도가 올라가더니 1시간쯤 자나서 피부가 바짝바짝 마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미스트를 뿌려도 잠깐이고 책상용 가습기는 작아서 아무 효과가 없는 것 같고ㅠㅠㅠ
퇴근할 때까지 겨우겨우 버텼다가 세안하면서 보니 얼굴이 바짝 타버린 것처럼 되버렸네요....
얼른 팩 하나 올리고 잠깐 졸았더니 팩의 앰플이 언제 있었냐는 듯 흡수되었네요.
사무실의 히터를 안 틀 수도 없고 참 힘든 하루였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다른 분들 경험담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