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X1767793137883
저도 오늘 선크림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네요 사시사철 광노화 예방은 선크림이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한 때, 평소 피부에 바르는 것이라곤 로션이나 스킨이 전부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외의 것들은 굳이 살 생각도 없고 쓸 생각도 없었죠.
그러다 점점 사회적으로 자외선 차단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인식하지 못할 만큼 기미가 조금씩 늘어가는 것이 느껴지던 그 때에 비로서 변하게 됩니다.
최소한 썬크림 정도는 발라줘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볕이 따가운 여름에만 발라서는 안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오히려 가을에 더 자외선이 쌔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매해 잘 바르고 있어 기미가 전처럼 눈에 띄게 늘진 않더라구요.
다만 이미 생겨버린 기미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