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된 댓글입니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에는 팩을 붙일 시간도 부족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쓰는 방법이에요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화장솜에 진정 토너를 듬뿍 적셔서 양 볼과 이마에 3분 정도만 올려두면 부기도 빨리 빠지고 피부 온도가 내려가서 화장이 정말 잘 먹습니다 쿨링 효과가 모공 수축에도 도움을 주더라고요
그다음 단계에서 수분 에센스를 바를 때 손바닥의 온기를 이용해서 지긋이 눌러주면 흡수율이 높아져서 피부 겉돌지 않아요 너무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키는 게 밀리지 않는 비결이죠 이렇게 기초를 탄탄하게 하고 선크림을 바르면 하루 종일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가 유지돼요
바쁘다고 대충 바르고 나가면 오후에 금방 화장이 들뜨고 피부가 지쳐 보이는데 이 5분의 투자가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네요 시간이 없어서 고민이신 분들은 이 루틴대로 딱 일주일만 실천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녁에 세안할 때까지 무너지지 않는 피부 상태를 경험하시면 중독되실 거예요
0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