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에어컨 바람 직접 쐬지 않기

피부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건조한 바람이래요.
는 실내 온도 조절 기기를 사용할 때 바람의 방향이 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합니다. 
냉난방기의 바람은 피부 표면의 수분을 순식간에 앗아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미세 주름을 유발하기 때문이죠.
 사무실이나 차 안에서도 송풍구 방향을 조절하거나 가림막을 활용하여 간접적인 온도 조절만을 허용하구요. 
식당을 가도 바람 방향을 먼저 보고 자리 선택.. 
건조해진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가습기를 병행 사용하며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도 합니다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피부관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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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명랑한삵P1768142171632
    알면서도 자꾸 잊게 되는데 피부엔 확실히 영향 큰 것 같아요.
    • 아침햇살77
      작성자
       피부가 참 예민하죠? 앞으로 관심 가지구요
      제 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 엘케이
    와 이건 진짜 실천하기 쉽지 않은데 중요한 포인트네요.
    바람 방향까지 신경 쓰는 디테일이 느껴져요.
    냉난방 바람이 피부에 얼마나 자극적인지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유수분 밸런스 관리하라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 아침햇살77
      작성자
       천정 에어컨 방향을 트는걸 달아놓으면 최곱니다
       차고 더울때 때일수록 관리가 중요하죠. 
  • 다정한코코넛I1769146951958
    실내에서도 바람 방향까지 신경 쓰고, 가습기로 습도를 관리하는 습관이야말로 피부 장벽을 지키는 핵심인 것 같아요
    • 아침햇살77
      작성자
      정성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맑은 피부 가꾸시길 바랄게요. 
  • 뛰어난하마V1767448344029
    히터바람이 진짜 수분강탈하는데 1순위인것 같아요.
    집에서야 가습기도 있지만 차안에서는 온도를 낮추거나 틈틈히 환기라도 해야 좋은 것 같아요.
    • 아침햇살77
      작성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에 딱 맞는 루틴이에요. 꼭 한번 실천해 보시길 바랗께요 
  • 용맹한파파야A1767491298356
    겨울 사무실 최대의 적 히터 ㅠㅠ 진짜 안 쐬고 싶습니다 
    • 아침햇살77
      작성자
      아시면 실천이 됩니다
      앞으로도 잘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