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W1767626053100
그동안 건조해서 화장 뜰 때마다 얼마나 속상하셨을지 저도 정말 공감돼요. 특히 선 에센스가 '신의 한 수'가 되어 화장을 꽉 잡아줬다니, 오늘 그 쫀쫀한 피부 컨디션은 정말 박제감인걸요! ✨ 예쁘게 완성된 찰떡 메이크업이 저녁까지 흐트러짐 없이 유지되길 제가 다 응원할게요! (지속력에는 중간중간 가벼운 수분 미스트를 살짝 뿌려주는 것도 도움 될 거예요!
방금 화장 마치고 거울 봤는데 세상에... 오늘따라 피부가 왜 이렇게 찰떡인가요? 겨울 아침이라 공기는 차가운데 피부만큼은 속광이 비치는 게 아주 난리 났어요! 지금 오전 10시 조금 넘었는데, 이 컨디션 그대로 저녁까지 박제하고 싶을 정도라니까요. 사실 요새 건조함 때문에 베이스가 계속 떠서 고민이 좀 많았거든요. 파데만 바르면 갈라지고 푸석거려서 스트레스였는데, 오늘 마음이 좀 급해서 듬뿍 바른 선 에센스가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다들 아시겠지만 겨울 햇볕도 무시 못 하잖아요. 눈가 주름 생길까 봐 억지로라도 챙겨 바르던 건데, 이게 제형이 촉촉하니까 밀리지도 않고 오히려 화장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덕분에 들뜸 하나 없이 쫀쫀하게 마무리됐어요! 주변에서는 추운데 웬 선케어냐고 하지만, 전 오히려 이런 날씨일수록 기초 마지막 단계를 어떻게 하느냐가 광의 한계를 정한다고 보거든요. 혹시 저처럼 겨울철에 화장 잘 안 먹어서 고생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매트한 것보단 수분감 확실한 제품으로 얇게 펴 바르고 시작해보세요. 오늘 진짜 기분이 너무 시원시원하고 좋네요! 혹시 지속력 더 높이는 꿀팁 있으면 저 좀 알려주세요. 이 메이크업 진짜 오래가게 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