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엄청 관심이 많고 가꾸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마냥 버려두기엔 또 너무 심각해질 일이라 적당히는 챙기고 싶은 마음을 가졌죠. 그렇다고 정기적으로나 비정기적으로 피부를 쫓아다니기엔 돈도, 시간도, 부지런함도 부족합니다. 피부과에 다니지 않으시면서도 각종 꿀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런 분들의 노하루들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