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A1767491298356
진짜 조명 ㅠㅠㅠ 피부의 적이죠. 잘 자고 물 많이 먹는 게 답인 거 같습니다.
어제 친구랑 채광 좋은 카페에 갔다가 화장실 거울을 봤는데 평소엔 몰랐던 요철이랑 피부 화장이 들뜬 게 너무 잘 보여서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분명 평소랑 똑같이 기초 케어를 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푸석해 보이는 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다들 환절기에 특별히 챙기시는 관리 꿀팁 있을까요? 요즘 수면 시간이 좀 줄어들긴 했지만 팩도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겉도는 느낌이 가시질 않네요. 커뮤니티 분들이 공유해주시는 관리 꿀팁 보면서 하나씩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특히 코 옆이나 턱 주변이 자꾸 하얗게 일어나니까 수정 화장을 해도 오히려 더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만의 비장의 관리 꿀팁 전수받고 싶습니다. 피부 컨디션 확 끌어올려 주는 루틴이나 제품 조합이 있다면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