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조명 아래서 충격받고 적어보는 관리 꿀팁

어제 친구랑 채광 좋은 카페에 갔다가 화장실 거울을 봤는데 평소엔 몰랐던 요철이랑 피부 화장이 들뜬 게 너무 잘 보여서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분명 평소랑 똑같이 기초 케어를 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푸석해 보이는 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다들 환절기에 특별히 챙기시는 관리 꿀팁 있을까요? 요즘 수면 시간이 좀 줄어들긴 했지만 팩도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겉도는 느낌이 가시질 않네요. 커뮤니티 분들이 공유해주시는 관리 꿀팁 보면서 하나씩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특히 코 옆이나 턱 주변이 자꾸 하얗게 일어나니까 수정 화장을 해도 오히려 더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만의 비장의 관리 꿀팁 전수받고 싶습니다. 피부 컨디션 확 끌어올려 주는 루틴이나 제품 조합이 있다면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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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용맹한파파야A1767491298356
    진짜 조명 ㅠㅠㅠ 피부의 적이죠. 잘 자고 물 많이 먹는 게 답인 거 같습니다. 
  • 눈부신늑대N1767490606714
    아 진짜 조명 다 때려부수고 싶어요 ㅠㅠㅋㅋ 그래도 어쩔 수 없죠 어둠속에서만 살수도 없고 
  • 잘생긴물소E1767490820095
    결국 기본이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이럴수록 기초 빡세게 지키려고 합니다. 
  • 용기있는오디G1767704757963
    수면 부족일 땐 팩보다 가벼운 각질 정리와 앰플 레이어링이 더 효과적이에요. 하얗게 일어나는 부위는 크림에 오일을 섞어 밤처럼 덧발라보세요.
    
  • 바른멧날다람쥐Q1767490911739
    어쩔 수 없습니다 최대한 많이 자고 잘 자야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