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복숭아O1767450575253
저녁 8시 반이면 딱 출출하고 고비인 시간인데 잘 버티고 계시네요! 3분 이내에 앰플 바르시는 건 정말 훌륭한 습관이에요. 저는 거기에 더해서 베개 옆에 멀티밤을 두고, 자기 직전에 눈가랑 입가에만 살짝 덧발라줘요.그러면 밤사이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줘서 다음 날 확실히 덜 푸석하더라고요. 우리 추운 겨울 피부 컨디션 같이 잘 지켜내 봐요!
다들 새해 다이어트랑 피부 관리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벌써 1월 초인데 저는 퇴근하고 소파에 앉으니 의욕이 싹 사라지네요. 저녁 여덟 시 반이 되니까 야식의 유혹이 말도 못 해요... 오늘까지는 참고 있는데 정말 위기입니다. 게다가 요즘 날이 추워지니 건조함 때문에 얼굴도 너무 푸석푸석해서 거울 보기가 겁나요. 한겨울로 넘어오면서 피부가 이 모양이니 일상 습관부터 다시 잡아봐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일단 세안하고 무조건 3분 안에 앰플이라도 바르려고 노력 중이긴 한데, 여러분은 실내 가습기나 물 마시기 외에 또 챙기시는 사소한 습관이 있을까요? 40대가 되니 확실히 잠만 조금 못 자도 피부 컨디션이 뚝 떨어지는 게 느껴져서 고민이 많네요. 다들 이런 환절기 느낌의 건조한 겨울 속에서 어떻게 생기를 유지하시는지 작은 팁이라도 공유 부탁드려요. 서로 으쌰으쌰 해야 겨우 일어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