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I1767700439852
겨울바람 진짜 무섭네요... 안 그래도 예민한데 퇴근길에 찬바람 맞고 히터 아래 있었더니 볼이 터질 것 같아요. 요즘 헬스장은 거의 기부하러만 다니는 수준이라 양심의 가책이 좀 느껴지긴 하지만, 당장 얼굴에 불부터 꺼야겠어서 오늘 운동은 패스했습니다! 수면양말까지 챙겨 신고 이불 속에 쏙 들어와서 쉬고 있는데,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받네요. 저처럼 조금만 자극받아도 난리 나는 민감러분들 계시죠? 제가 최근에 지인 추천으로 리비힐 코스메틱 제품들을 알게 돼서 루틴을 확 바꿨거든요. 사실 관리실용 화장품이라길래 너무 독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웬걸... 자극은 커녕 장벽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신세계를 경험 중이에요. 고함량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결이 쫀쫀하게 채워지는 게 눈으로 보이니 아까워서 아껴 바를 수가 없네요. 홈케어로 이 정도 진정 효과랑 영양감을 줄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시중에 유행하는 거 잘못 발랐다가 뒤집어지는 게 일상인 제 피부에도 찰떡이라 정말 다행이에요. 혹시 저처럼 겨울만 되면 피부 난리 나서 고민인 분들, 딴 거 보지 말고 성분이랑 전문 브랜드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얼른 팩 하나 올리고 자야겠어요. 다들 꿀피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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