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맞아요~홈케어 루틴만 잘지켜줘도 피부가 업업된답니다. 꿀팁 감사해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얼굴이 금방 푸석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예전에는 세안하고 대충 로션만 바르고 잤는데, 요즘은 저만의 홈케어 루틴 하나를 정해서 꾸준히 지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일단 화장실에 토너를 두고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르는 것부터 시작했는데요. 이 사소한 홈케어 루틴 덕분에 속당김이 예전보다 훨씬 줄어든 기분이라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사실 매일 챙기는 게 쉽지는 않지만, 거울 속 피부가 좋아지는 걸 보니까 이제는 홈케어 루틴 없이는 잠자리에 들기가 어색할 정도네요. 여러분은 퇴근 후에 피부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좋은 팁이 있다면 저에게도 슬쩍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