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아침 출근길에 이어폰 한쪽을 길바닥 어디에 떨어뜨렸는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네요... 09시 57분 현재 시각까지 기분이 너무 우울한데 날씨는 또 왜 이리 춥고 건조한 건지 참! 겨울이라 그런지 안 그래도 예민한 피부가 히터 바람 때문에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속상한 날엔 시원하게 팩이라도 붙여야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아서 급하게 제가 정착한 마스크팩 추천 아이템 하나 공유하러 왔습니다. 사실 요즘 40대 들어서니까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아무거나 쓰기가 참 조심스러운데 이 제품은 정말 수분감이 남다르거든요. 주변에서도 마스크팩 추천 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이것부터 알려줄 정도로 속건조 잡는 데는 이만한 게 없어요. 정전기 일어나는 머리카락 붙잡고 귤 까먹으면서 이 마스크팩 추천 드린 거 딱 15분만 붙이고 있으면 다음 날 화장 먹는 것부터가 확실히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이어폰 한 쪽 잃어버린 건 아깝지만 제 피부라도 살려야겠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 분위기 만끽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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