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바람에 지친 제 피부를 살려준 소중한 홈케어 제품 이야기예요!

어머나, 벌써 정오가 훌쩍 지나버렸네요! 메이퓨어 이웃님들 맛난 점심 식사들은 하셨나요? 저는 밥 먹고 사무실 들어와 앉았는데, 이놈의 히터 바람이 어찌나 강한지 눈이 아주 뻑뻑해서 혼났답니다... 인공눈물을 넣어도 금방 다시 건조해지니 눈가는 물론이고 얼굴 전체가 바짝바짝 마르는 게 다 느껴지네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기초 공사를 튼튼히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저녁마다 저만의 비법인 홈케어 제품 활용해서 피부 장벽을 꼼꼼히 채워주고 있답니다. 사실 샵에 가서 받는 관리도 참 좋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해 매일매일 정성을 들이는 홈케어 제품 하나가 열 관리 안 부럽더라고요! 쫀쫀한 영양 크림 듬뿍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는 기분이고요. 우리 이웃님들도 각자 피부 타입에 꼭 맞는 홈케어 제품 하나씩은 곁에 두시고, 이 혹독한 겨울 추위와 건조함을 슬기롭게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나이 한 살 더 먹는 건 슬프지만 피부만큼은 반짝반짝하게 유지해 보자고요^^ 다들 남은 오후 시간도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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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다정한코코넛W1767353427058
    겨울 모공은 왜 더 도드라져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 명랑한삵P1768142171632
    히터 틀자마자 피부가 SOS 보내는 분들 많을 듯해요.
  • 아낌없는안개꽃Q1767354206885
    히터 틀기 시작하면 피부가 바로 반응하는 분들 많을 듯해요.
  • 빛나는오렌지G1767688753143
    히터 바람이 강해서 눈이 뻑뻑하고 피부가 바짝 마른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사무실에서 오후만 되면 인공눈물을 달고 살 정도로 건조함 때문에 고생하고 있거든요.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쫀쫀한 영양 크림을 활용한 저녁 홈케어가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은 세안 후에 평소보다 크림을 두껍게 올리고 수면 팩처럼 활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 정성스러운 홈케어만큼 겨울철 피부 장벽에 든든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 겸손한데이지
    가급적 히터든 냉방이든 가습기든 직접 쬐지는 마셔야 합니다
    냉방용 바람방향 틀어주는 제품 많아요
  • 매력적인참새W1762145450726
    장벽키우는데 좋은 영양크림 맞는거 찾았다면 그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본인한테 맞는 제품 찾는게 어려운거 같아요
  • 신속한박하C1767493181691
    히터 바람 때문에 눈과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셨나 보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영양 크림을 바르시기 전에 수분 제품을 한 겹 덧발라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수분감을 먼저 채워준 뒤에 크림으로 덮어주면 보습이 더 오래 유지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봅니다.
  • 열정적인라임P1767697542252
    사무실 히터 바람 때문에 얼굴과 눈이 많이 건조하시겠어요. 영양 크림으로 장벽 관리를 하시는 것도 좋지만 가습기를 가까이 두시거나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건조함 해소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권해봅니다. 남은 오후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