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N1767452238670
겨울엔 히터 때문에 거스러미도 잘 올라오고 머리도 뜻대로 안 되죠. 앞머리는 금방 자라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식후 관리 챙기시는 것도 대단해요. 저도 요즘 당 관리 신경 쓰는데 꾸준히 기록하면 은근 동기부여 되더라고요. 귤 드시면서 손은 꼭 보습 챙기세요.
벌써 8시 40분이네요. 밖은 너무 춥고 방 안은 히터 때문에 답답해서 그런지 자꾸 시원한 게 당기기도 하고, 한편으론 따끈한 붕어빵 생각이 간절한 밤이에요. 그런데 요즘 건조해서 그런가 자꾸 손톱 거스러미가 올라와서 신경 쓰여 죽겠어요. 자꾸 옷소매에 걸리길래 살짝 뜯었더니 따끔거리는 게 기분이 좀 별로네요... 아, 그리고 오늘 기분 전환 삼아 앞머리를 조금 다듬어봤는데 완전 망한 것 같아요. 거울 볼 때마다 속상하지만 뭐 금방 자라겠죠?
연말연시라고 계속 맛있는 걸 먹다 보니 피부도 푸석해지고 몸도 무거워지는 것 같아서 나름의 기록을 시작했어요. 특히 식후 혈당 관리가 피부 안색에도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요즘은 식사 후에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요걸 꼭 챙겨 먹고 있답니다.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덕분인지 몰라도 빵이나 면 종류를 먹어도 예전만큼 몸이 붓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요. 사실 관리라는 게 좀 귀찮기도 하지만,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먹으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제 모습을 기록하다 보니 은근히 뿌듯함도 느껴지네요. 저처럼 겨울철 당 관리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이 조합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귤 까먹으며 편안한 저녁 보내시고, 저처럼 손톱 거스러미 억지로 뜯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