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Y1769479026032
어머, 저도 리비힐 마스크팩 써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추천 글 올렸답니다. 쟁여서~ 꾸준히 사용해 볼까 싶어요!
어머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요? 아침에 잠깐 장보러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정말 예사롭지 않네요... 바람이 어찌나 매섭고 차가운지 얼굴이 금세 따끔거리고 볼 쪽이 빨갛게 터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거울을 보니까 예민한 피부가 그대로 드러나서 한숨만 푹푹 나오고... 나이가 드니 추위보다 피부 상하는 게 더 걱정인 거 있죠. 급한 대로 집에 있던 리비힐 마스크팩 한 장을 조심스럽게 꺼내서 붙여보았어요.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새 제품 쓸 때 늘 조심스러운데, 이건 성분이 착하다고 들어서 믿고 사용해 봤지요. 다행히 리비힐 마스크팩 에센스가 정말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그런지 건조함에 비명을 지르던 제 얼굴이 서서히 시원해지면서 진정이 되더라고요. 얼굴에 착 달라붙는 느낌도 좋고, 히터 바람에 말라비틀어진 것 같던 제 피부가 리비힐 마스크팩 사용 후에는 한결 쫀득쫀득하고 화사해진 기분이랄까요. 겨울만 되면 볼이 자주 트고 예민해져서 걱정이 참 많았는데 이만한 게 또 있을까 싶네요. 회원님들도 저처럼 찬바람에 피부 상해서 속상하신 적 있으신가요? 나이가 드니 사소한 변화에도 마음이 쓰이는데, 리비힐 마스크팩 같은 든든한 걸 하나 더 쟁여놔야 할까 봐요... 아침부터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어봤는데 모두 따뜻한 차 한 잔 하시면서 포근한 오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