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정말 아끼는 아이돌이 드디어 컴백해서 아침부터 직캠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오전 11시가 좀 넘어가니까 슬슬 배는 고픈데, 거울 속에 비친 제 얼굴은 왜 이렇게 푸석하고 둔해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겨울이라고 붕어빵이랑 귤을 너무 달고 살았더니 확실히 몸이 무거워진 게 체감되더라고요. 최애는 저렇게 날렵하고 예쁜데 나만 이대로 있을 순 없겠다 싶어서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를 본격적으로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광고겠거니 하고 반신반의했는데, 식후에 올라가는 당 수치 케어나 붓기 관리 면에서 도움을 좀 받는 기분이에요. 특히 점심 먹고 나면 몸이 축 처지곤 했는데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덕분인지 오후 업무 때도 예전보다 덜 졸리고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입니다. 날이 추우니까 활동량은 확 줄어들고 식욕만 폭발하는 이 시기에 저처럼 현실 자각 타임 세게 온 분들이라면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가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물론 영양제에만 100% 의존할 건 아니지만,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어느 정도 선을 잡아주는 게 있으니 확실히 식단 조절도 예전보다 더 독하게 하게 되네요. 연말연시 모임이랑 술자리도 계속 잡히고 있는데 이거라도 미리 준비해둬서 다행이지 싶어요. 다들 추운 겨울인데도 다이어트 포기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