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벌써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네요. 이 시간만 되면 왜 이렇게 온몸이 찌뿌둥한지... 사실 제가 큰맘 먹고 필라테스를 등록해서 오늘 첫 수업을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정말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온몸이 쑤시고 죽겠네요. 운동 끝나고 샤워하고 나왔더니 겨울이라 그런지 피부는 또 왜 이렇게 바스락거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럴 때마다 제가 꼭 챙겨 바르는 게 바로 리비힐 바디크림 이에요.
사실 다른 제품들도 많이 써봤는데, 40대 되니까 이제는 보습력만으로는 부족하고 성분까지 따지게 되더라고요.
아까 샤워하고 나와서 리비힐 바디크림 듬뿍 발라줬더니 근육통은 어쩔 수 없어도 피부만큼은 아주 촉촉하고 매끄러워졌답니다.
마침 발라야 하는데 똑 떨어져서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까 택배 기사님 문자가 와서 얼마나 설렜는지 몰라요. 현관 앞에 놓인 박스 보자마자 반가워서 얼른 들고 들어왔네요.
겨울철 건조함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리비힐 바디크림 한번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수분감이 오래가서 저처럼 건성 피부인 사람들에겐 정말 꿀템이거든요. 히터 빵빵한 실내에 있다 보면 정전기 장난 아닌데 요거 바르고 나면 훨씬 덜한 기분이에요.
님들도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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