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있는해바라기I1769609520688
히터 바람 때문에 속당김이 심해지는 시기에는 판테놀이나 세라마이드 성분이 고함량으로 들어간 크림을 덧바르는 것이 좋겟습니다. 40대 피부는 수분막 유지가 중요하므로 홈케어 기기 사용 후 마지막 단계에서 페이스 오일을 한두 방울 섞어 바르시면 더욱 효과적일 듯 합니다~
벌써 밤 아홉 시 반이 훌쩍 넘었네요. 밖은 추워서 덜덜 떨리는데 거실에서 히터 틀어놓고 귤 까먹다 보니 얼굴이 바짝바짝 마르는 게 느껴져요....., 요즘 너무 건조해서 제가 쓰기 시작한 홈케어 제품 관련해서 좀 여쭤보려고 글 써봐요. 예전에는 세수하고 대충 발라도 괜찮더니 확실히 40대가 되니까 이제는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 괜찮다는 홈케어 제품 찾아서 저녁마다 발라주고 기기도 같이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저 같은 쟁이 피부는 어떤 걸 써야 장벽이 안 무너질지 고민이 많거든요. 그런데 며칠 꾸준히 저에게 맞는 홈케어 제품 챙겨 바르니까 속당김이 예전보다 확실히 줄어든 기분이라 신기해요. 그래도 아직 제가 모르는 게 많아서... 다른 분들은 겨울철에 주로 어떤 걸 쓰시는지, 아니면 특별히 관리하는 비법이 있으신지 소심하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보 좀 나눠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