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밤 10시가 넘으니까 온 방안이 히터 열기 때문에 너무 건조하네요... 피부 좋아지려고 물 2리터 마시기 챌린지 시작한 지도 꽤 됐는데, 속건조는 좀 나아지는 것 같아도 얼굴 칙칙한 건 왜 그대로인지 모르겠어요. 방금 귤 까먹다가 문득 거울을 봤는데 제 얼굴만 무슨 흙톤이라 너무 소심해지네요. 이럴 때일수록 미백 관리 루틴 을 제대로 다시 짜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여러분은 어떤 제품 쓰시나요? 비타민 앰플이 자극적일까 봐 고민되는데, 소심한 제가 도전하기 좋은 미백 관리 루틴 이 있을까요? 지금 쓰는 크림만으로는 한계가 온 것 같아서 걱정이 태산이에요... 겨울이라 자외선 차단에 소홀했던 게 원인인 건지, 더 늦기 전에 나만의 미백 관리 루틴 을 딱 정해서 꾸준히 해보고 싶거든요. 연말이라 모임도 많은데 다들 어떻게 피부 톤 관리하시는지 노하우 좀 꼭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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