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있는해바라기I1769609520688
저도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화장품을 바꾸는 게 늘 모험인데 본인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아 안심하고 사용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망고님이 느끼시는 그 쫀쫀한 속광을 한 번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점심 먹고 나서 오후 햇살이 드니까 되게 나른해지네요... 사실 어제 큰맘 먹고 필라테스 첫 수업을 다녀왔더니 온몸이 쑤시고 기운이 없어서 겨우 앉아있어요. 그래도 이 건조한 겨울에 피부 관리를 쉴 수는 없으니까요... 히터 열기 때문에 얼굴이 너무 푸석해져서 고민이었는데 요즘은 리비힐 앰플 쓰면서 홈케어 루틴을 지키고 있어요. 사실 제가 피부가 예민해서 화장품 고를 때 걱정이 정말 많은 편인데 리비힐 앰플 은 다행히 제 피부에 잘 맞더라고요. 세안하고 나서 리비힐 앰플 적당히 발라주면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이라서 조금씩 안심이 돼요. 근육통 때문에 몸은 힘들지만 리비힐 앰플 듬뿍 바르고 거울 보면 피부에 속광이 도는 게 보여서 그나마 기분이 풀리는 것 같아요. 저처럼 겨울철 건조함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제품 한번 조심스럽게 추천해 봐요. 혹시 다른 분들은 이 앰플 다음에 크림은 어떤 거 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너무 무겁게 바르면 트러블이 날까 봐 조마조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