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히터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홈케어, 리비힐 선크림 하나로 버티네요.

벌써 퇴근 시간 지나고 저녁 6시가 훌쩍 넘었네요. 오늘따라 사무실 히터가 얼마나 강하던지... 가방을 뒤져봐도 립밤을 잃어버렸는지 보이지 않아서 입술까지 바짝 마르는 중입니다. 피부 컨디션이 바닥을 치는 게 느껴지니 기분까지 예민해지네요. 이런 날일수록 집에 가서 홈케어 루틴을 더 꼼꼼히 챙기게 되더라고요. 많은 분이 겨울이라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하시던데, 저는 요즘 리비힐 선크림 덕분에 피부 장벽 고민을 조금 덜었습니다. 사실 밖에서만 바르는 게 아니라 실내 형광등 아래에서도 피부는 자극을 받으니까요. 리비힐 선크림 은 제형 자체가 워낙 촉촉해서 건조한 겨울철에 쓰기 딱 좋습니다. 밀리거나 들뜨지 않고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홈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면 얼굴에 은은한 광이 도는 게 보이거든요. 평소 현실적인 편이라 과장된 광고는 안 믿는 편인데, 리비힐 선크림 은 확실히 재생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지 쓰고 나서 피부가 편안하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찬 바람 맞고 들어와서 화끈거리는 볼에 발라주면 진정 효과도 있는 것 같고요. 다들 립밤처럼 사소한 것부터 놓치지 마시고, 리비힐 선크림 같은 든든한 기본템 하나씩 챙겨서 이번 추운 겨울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부가 한번 상하면 되돌리기 너무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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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받는토마토I1769507227068
    추운 날씨에 사무실 히터 바람까지 더해져서 피부가 많이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입술이 건조해지면 온 신경이 그쪽으로 쓰이고 손까지 막 가는데... 립밤까지 잃어버리셨다니 퇴근길 마음이 참 무거우셨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