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찬바람에 볼이 다 터서 리비힐 마스크팩 하나 붙이고 누웠어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저녁 9시 넘어서 겨우 세수하고 거울 보는데, 오늘 낮에 찬바람을 너무 정면으로 맞았는지 볼이 발갛게 터서 너무 속상하네요. 실내에서도 하루 종일 히터 옆에 계속 있었더니 피부가 종이처럼 얇아진 느낌이에요. 이럴 때 리비힐 마스크팩 붙여주면 좀 낫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 급하게 한 장 꺼냈어요. 사실 제가 피부가 워낙 얇고 예민한 편이라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게 늘 걱정되긴 하는데, 리비힐 마스크팩 성분이 순하고 재생에 도움 된다고 해서 큰맘 먹고 붙여봤네요. 30대가 되니까 이제는 정말 관리 조금만 소홀히 해도 티가 팍팍 나서 너무 스트레스예요. 지금 리비힐 마스크팩 듬뿍 올려둔 상태인데 부디 내일 아침엔 붉은 기가 다 가라앉아 있으면 좋겠어요. 찬바람 때문에 따갑고 예민해진 제 피부에 리비힐 마스크팩 하나만 믿고 자도 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거 정착해서 꾸준히 쓰시는 분 계시면 보습감이 어떤지 소심하게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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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유머있는바다J1769499558057
    히터와 바람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에는 무엇보다 진정이 우선인데 리비힐 마스크팩은 성분이 순해 탁월한 선택이 되실 거예요. 저도 효과보고 있거든요!